영탁 측 “예천양조, 매장당할 거라며 공갈 협박…내주 고소”



[서울=뉴시스] 김지은 기자 = 트로트 가수 영탁과 ‘영탁막걸리’ 제조사 예천양조의 갈등이 법적 다툼으로 비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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